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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연골세포 이식술 안내

바른세상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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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UNSESANG HOSPITAL

수술/비수술의 균형 잡힌 바른 진료가 이루어지는 곳,

바른세상병원 수술 치료 클리닉 입니다.

수술치료

# 자가연골세포 연골재생술

1:1 환자 맞춤형 연골치료
자가연골세포를 무릎 연골결손부위에 이식하여 연골 재생 유도

환자의 늑연골(갈비뼈 끝의 물렁뼈, 갈비뼈 8-10번 중)을 채취한 후
분리한 연골세포의 체외 증식배양 및 연골화배양을 통해서
연골세포와 세포외기질을 포함하는 작은 구슬 형태로 연골조직화를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은 구슬형태의 치료제를
환자의 무릎 연골결손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로
각 환자를 위한 1:1 맞춤형 연골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구슬들 형태로 이뤄진 자가연골유래 연골세포를 연골결손 부위에 이식하여
건강하고 기능적인 연골층이 재생되도록 합니다.

※왜 늑연골 조직에서 채취하는 걸까요?
늑연골 조직은 가장 큰 영구적 초자연골로, 세포 증식률이 높습니다.
늑연골 조직은 무릎과 가장 유사한 연골이며, 자가연골이어서 거부반응이 없습니다.
늑연골 조직은 고령 환자도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수술치료 안내 이미지 1
자가연골세포 연골재생술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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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연골과 같은 연골인 늑연골을 채취하여 원래 연골세포와 가깝게 생성되는 1:1 환자 맞춤식 자가연골 세포치료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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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하골에 손상 없이 결손부위에 직접 구슬형 자가연골세포를 이식해 빠른 통증완화 및 관절기능 회복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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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가연골세포 연골재생술은 연골 손상이 크고 작은 정도와 상관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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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제한 없이 적용 가능합니다.

해당 수술 및 시술은 부분출혈 및 일시적인 신경마비 같은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어 해당 수술 및 시술 전 사전 검사 및 의료진의 전문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런분들에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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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으로 무릎 연골이 닳아 통증이 있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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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손상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지속되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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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 수술을 하기엔 이른 연령이고 활동량이 많은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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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연골 결손 면적이 2-10㎠인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 또는 통풍성 관절염 등 염증성 관절병이 있는 환자는 자가연골세포 연골재생술을 할 수 없음

자가연골세포 연골재생술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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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치료는 1:1 맞춤형 자가연골유래 연골세포 치료로 자가 늑연골 조직 채취 후 배양과정을 거쳐 이식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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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늑연골 채취(갈비뼈 8-10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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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세포 분리/증식공정 ▶ 연골화 배양공정 ▶ 작은 구슬 형태로 연골 조직화(직경 약 1.5mm), 공정기간 약 6~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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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구슬형 자가연골세포 이식술 시행 (관절경 또는 절개술)


※환자 별 세포성장시기에 맞춰 이식일자를 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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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연골세포 연골재생술 후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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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후에는 환자 상태에 맞춰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수술 후 0~2주: 2주간 목발 사용(체중부하 금지), CPM 관절 운동 권장, 다리 근육 강화 운동 시행

수술 후 2~6주: 점진적 체중부하 실시

수술 6주 후: 보조기 착용 지향, 완전한 체중부하 가능, 전 범위 관절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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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상태에 따라 재활방법은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Dr. 바른세상의 Q&A

Q. 자가연골세포 연골재생술은 어떤 치료인가요?

A. 환자 본인의 연골세포를 무릎 연골결손 부위에 이식해 연골 재생을 유도하는 1:1 맞춤형 연골치료입니다. 환자의 늑연골(갈비뼈 끝 물렁뼈)을 채취해 연골세포를 배양한 뒤 작은 구슬 형태로 만들어 결손 부위에 이식합니다. 개인별로 만들어진 세포치료제를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Q. 왜 무릎이 아닌 갈비뼈(늑연골)에서 연골을 채취하나요?

A. 늑연골은 가장 큰 영구적 초자연골로 세포 증식률이 높고, 무릎과 가장 유사한 연골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인의 자가연골이어서 거부반응이 없고, 고령 환자도 활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Q. 어떤 경우에 이 치료를 고려하나요?

A. 퇴행성관절염으로 무릎 연골이 닳아 통증이 있거나, 연골 손상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인공관절 수술을 하기엔 이른 연령이면서 활동량이 많은 경우 고려됩니다. 무릎 연골 결손 면적이 2~10㎠인 경우가 대상입니다. 다만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통풍성 관절염 등 염증성 관절병이 있는 경우에는 시행할 수 없습니다.

Q. 치료 과정과 배양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먼저 갈비뼈 8~10번 중 늑연골을 채취하고(1단계), 세포 분리·증식과 연골화 배양을 거쳐 직경 약 1.5mm의 작은 구슬 형태로 연골을 조직화합니다(2단계). 이 배양 공정은 약 6~7주가 걸립니다. 이후 관절경 또는 절개술로 구슬형 자가연골세포를 이식하며(3단계), 이식일자는 환자별 세포 성장 시기에 맞춰 정합니다.

Q. 수술 후 언제부터 걸을 수 있나요?

A. 수술 후 0~2주에는 보행 시 2주간 목발을 사용해 체중부하를 금지하고 CPM 관절운동과 다리 근육 강화 운동을 시행합니다. 2~6주에는 점진적으로 체중부하를 늘립니다. 6주 후에는 보조기 착용을 지향하며 완전한 체중부하와 전 범위 관절운동이 가능합니다. 재활 방법/시기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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