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UNSESANG HOSPITAL
다양한 수술/비수술의 임상경험과 노하우로
바른 진료가 이루어 지는 곳
바른세상병원 손발질환클리닉입니다.
주부, 직장인, 요리사 등 손목 사용이 많은 직업군에서 주로 발생
엄지 손가락을 들고 내릴 때 통증 심해
손목 건막염(손목 건초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손목건초염 환자의 약 35%가 늘었다고 합니다.
손목 건막염은 초기에는 충분히 비수술로 치료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관절전문병원인 바른세상병원의 수족부 클리닉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우수한 의료진들이 치료를 하고 있으며,
뛰어난 치료법을 배우기 위해 해외에서 본원을 찾고 있습니다.
비수술치료를 우선으로 하는 바른세상병원은 믿을 수 있는 손, 발 치료를 약속 드립니다.

손목의 엄지쪽 부위의 종창과 엄지의 굴곡 시 통증을 주 증상으로 하는 신전건(장무지외전건, 단무지
신전건)의 협착성건막염입니다.
30-50세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고, 특히 임신한 여성의 경우 호르몬 변화로 인해 관절과 인대가 느슨해지면서
임신 말기나 수유기 여성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는 ‘엄지족’이 늘면서 남성 환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협착의 원인은 류마티스성 관절염 같은 질환일 수도 있으나 대개 수부나 수근관절의 무리한 활동에 의해 섬유막이 비후되어 발생합니다.
또한,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신전건의 해부학적 변이(불필요한 격막이 있거나 힘줄이 한두개 더 있는)가 초음파상에서 관찰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는 보존적 치료에 실패하여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손목의 엄지손가락 측이 붓고 압통과 마찰음이 생깁니다.
엄지손가락을 들고 내릴 때 통증이 있습니다.
손목을 굽혔다 펴거나 손가락을 움직일 때 손목 부위에 뭔가 걸리는 느낌이 있거나 아픕니다.
손목 부위를 눌렀을 때 심한 통증이 생깁니다.
프라이팬을 잘 뒤집지 못합니다.
앞에서 설명한 증상이 있는 환자에게 휭켈스타인 검사(환자의 무지를 굴곡한 위치에서 수근부를 강하게 척추로 내전시키면,
이완된 건들이 긴장되어 동통이 유발)를 시행합니다.
비교적 특이도가 높은 검사입니다.
초음파를 이용하여 건 주위 염증의 정도, 해부학적 변이를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통상적인 경우 MRI 등의 검사는 필요치 않습니다.
잘못된 손목 사용을 바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제거가 용이한 부목으로 고정하여 휴식하게 합니다. 또한, 약물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국소마취제를 혼합한 스테로이드를 주사하면 약 60% 정도의 환자에게서 상당기간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으나, 몇 가지 주사치료 시에는 고려할 점이 있습니다.
우선 해부학적 변이가 있는 경우에는 재발될 확률이 높다는 것과 피부 바로 아래에 주사하기 때문에 피부의 변색이나 지방의 위축 등이 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보존적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재발한 경우에는 수술적 요법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협착된 건막을 세로로 절개하여 이완된 두 건을 박리시키는 것입니다.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고 결과도 만족할만합니다.
다만 수술 중에 요골신경의 감각분지를 조심해야하고 건의 탈구가 합병증으로 생길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본원 수부외과에서는 수술 시 이러한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모든 경우 수부외과 전문의가 직접 수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약 2주간 고정치료가 필요하고 수면 시에는 약 한 달간 부목을 착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A. 엄지손가락과 손목의 반복적 사용을 가능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손목 부위에는 양손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운동과 주먹을 쥐고 손목을 천천히 돌려주는 스트레칭 운동을 통해 관절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도 좋습니다.
무리한 동작을 반복한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얼음찜질이나 마사지 등도 질환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A. 손목의 엄지쪽 부위가 붓고 엄지를 굽힐 때 통증이 나타나는 힘줄(신전건)의 협착성 건막염입니다. 30~50세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특히 임신 말기나 수유기 여성은 호르몬 변화로 관절과 인대가 느슨해지면서 흔히 나타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는 남성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A. 손목의 엄지손가락 측이 붓고 누르면 아프며 마찰음이 느껴지고, 엄지를 들고 내릴 때 통증이 나타납니다. 손목을 굽혔다 펴거나 손가락을 움직일 때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프라이팬을 뒤집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A. 엄지를 굽힌 위치에서 손목을 강하게 꺾어 통증이 유발되는지 확인하는 휭켈스타인 검사를 시행하는데, 비교적 특이도가 높은 검사입니다. 필요하면 초음파로 힘줄 주위 염증 정도와 해부학적 변이를 살펴봅니다. 통상적인 경우에는 MRI 같은 검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A. 초기에는 비수술 치료를 우선합니다. 잘못된 손목 사용을 바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부목으로 고정해 휴식하고 필요에 따라 약물치료를 병행합니다. 국소마취제를 섞은 스테로이드 주사가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해부학적 변이가 있으면 재발 가능성이 있고 피부 변색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진료 상담이 필요합니다. 보존적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재발하면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