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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건막류 증상·원인·치료법

바른세상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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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UNSESANG HOSPITAL

다양한 수술/비수술의 임상경험과 노하우로
바른 진료가 이루어 지는 곳

바른세상병원 손발질환클리닉입니다.

손발질환

# 소건막류

관절전문병원 바른세상병원이 알려주는 소건막류

새끼발가락이 돌출된 소건막류
치료 시기 놓칠 경우 발가락 관절 전체의 변형 가져올 수도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새끼발가락 모양에 이상이 생길 수 있고, 조기 발견 시에는 보존적 치료로 통증을 줄이고
발 모양의 변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치 시 소건막류 질환으로 진행 돼 신발을 신거나 걷고 활동하는 일 자체가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나타났을 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인 바른세상병원의 수족부 클리닉 의료진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능한 비수술 치료를 우선으로 시행하여 믿을 수 있는 치료를 약속 드립니다.
또한 맞춤보조기클리닉을 운영하며 개인별 맞춤 치료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손발질환 안내 이미지 1
소건막류란?

엄지발가락이 휘면서 돌출되는 무지외반증을 ‘건막류’라고 하는데,
새끼발가락이 휘면서 돌출되는 질환을 ‘소건막류’라고 합니다.

발병원인

연부조직 자체가 커져서 증상이 생기기도 하지만 주로 발의 외측 볼(다섯 번째 중족지 관절)의 뼈가 외측으로 튀어나와서 생깁니다.
발 볼이 좁은 신발을 신거나 발 볼이 넓은 사람에게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검사 / 진단
손발질환 안내 이미지 2

외형적인 변형으로 관절 탈구 여부, 관절운동 범위 등을 의사가 진찰하며 변형된 각을 측정하고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X-ray 검사를 합니다.

비수술치료

일단 볼이 넓은 편한 신발을 신으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치료

제5 중족골의 원위부를 절골하여 내측으로 밀고 핀으로 고정하는 간단한 수술입니다.

Dr. 바른세상의 Q&A

Q. 소건막류 수술 후 운동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A. 운동 재개 시점은 수술법과 환자 상태, 그리고 회복 속도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을 드리는데요. 보통 수술 후 한동안은 부목이나 깁스 등으로 체중 부하를 줄여야 합니다.

약 4~6주후부터 가벼운 체중 부하 운동을 할 수 있지만 장시간 러닝이나 과도한 체중 부하는 피해야 합니다. 특히 축구나 러닝 같은 운동은 적어도 3개월 이상 휴식과 재활을 거친 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재발을 예방하려면 편안한 신발 착용, 스트레칭, 체중 관리 등이 중요합니다.

Q. 소건막류는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A. 소건막류는 자신의 발보다 발 폭이 넓은 신발을 신거나 양반다리를 피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하이힐로 인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 하이힐을 착용한 후 굳은살이 발가락에 생기고 증상이 나타난다면 하이힐 착용을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Q. 소건막류는 꼭 수술해야 하나요?

A. 소건막류는 대부분 비수술적 방법을 먼저 시도합니다. 볼이 넓은 편한 신발을 신으면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러한 방법으로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수술은 제5 중족골의 원위부를 절골해 내측으로 밀어 핀으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Q. 소건막류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A. 겉으로 드러난 변형을 통해 관절의 탈구 여부와 관절 운동 범위 등을 의사가 직접 진찰하고, 변형된 각도를 측정합니다. 또한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X-ray 검사를 함께 시행합니다.

Q. 무지외반증과 소건막류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엄지발가락이 휘면서 돌출되는 질환을 무지외반증(건막류)이라고 하고, 반대로 새끼발가락이 휘면서 돌출되는 질환을 소건막류라고 합니다. 두 질환 모두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변형되며 돌출된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어느 발가락에 나타나는지에 따라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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