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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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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UNSESANG HOSPITAL

척추 관절 바른 진료

바른세상병원 질환정보입니다.

건강정보Q&A

    Q 수술 후 일상생활과 운동 복귀는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A 수술 다음 날부터 보행과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수술 후 2주간은 수술 부위 소독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상 생활과 운동으로의 복귀는 일반적으로 4주에서 2달 이내로 보며, 회복 정도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Q 연골판이 파열되면 무조건 잘라내야 하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파열된 부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두면 더 큰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한해 부분 절제를 고려합니다. 파열 양상에 따라 봉합술 등 다른 방법이 선택될 수 있으므로 진료를 통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Q 연골판봉합술은 어떤 수술인가요?
A 연골판봉합술은 찢어진 연골판을 실이나 기구를 이용해 봉합하는 수술입니다. 파열면의 상태가 깨끗하여 봉합이 가능한 경우, 찢어진 연골판의 두 부분을 이어주는 방식이며 관절내시경을 통한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시행됩니다.

    Q 어떤 환자에게 연골판봉합술을 시행하나요?
A 반월상 연골판 파열 환자에게 시행됩니다. 다만 파열면의 상태가 깨끗하여 봉합이 가능한 경우에 고려하므로, 적용 여부는 검사 후 의료진과 상담해 결정하게 됩니다.

    Q 전신마취를 해야 하나요? 고령이나 만성질환이 있어도 수술이 가능한가요?
A 연골판봉합술은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만성 내과 질환자나 고령 환자도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여 통증이 적고 상처 부위 합병증의 발생 확률이 낮은 편입니다.

    Q 연골판봉합술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A 관절내시경을 통해 손상된 부위를 정리하고 너덜해진 연골판을 꿰매어 봉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초소형 카메라로 관절 내부를 면밀히 관찰하며 시행합니다.

    Q 수술 후 회복 기간과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A 봉합된 부위에 힘이 가지 않도록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1~6주간 목발 보행, 4주까지 보조기 착용이 필요하며, 이후 일상생활 복귀는 가능하나 1~2개월은 무리한 활동과 운동을 제한합니다.

    Q 연골판 이식술은 어떤 수술이고, 어떤 경우에 받게 되나요?
A 심하게 손상된 연골판에 타인의 연골판을 이식하여 정상적인 기능으로 회복을 돕는 수술입니다. 연골판의 심한 파열이나 원판형 연골판의 손상 등으로 남아 있는 연골판이 거의 없는 경우에 시행하며, 남아 있는 연골판을 살릴 수 없는 상태에서 고려됩니다. 정확한 수술 여부는 수술 전 측정과 진료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어떤 분들에게 연골판 이식술이 고려되나요?
A 반월상 연골판이 심하게 파열된 환자, 45세 이전의 젊은 환자, 반월상 연골 절제술 후 통증이나 관절염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에게 고려됩니다. 다만 대상 여부는 환자마다 다르므로 진료를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연골판 이식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관절 내시경으로 무릎 안을 보면서 약 3~4cm를 절개한 뒤 경골고평부에 구멍을 뚫어, 새로운 연골판을 뼈와 함께 이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최소 절개로 수술이 이루어집니다.

    Q 수술 후 회복과 일상 복귀는 얼마나 걸리나요?
A 일반적으로 수술 후 1~2달간 목발 보행이 필요하고, 2달부터는 보조기 착용이 필요합니다. 이후 일상생활 복귀는 가능하지만 6~9개월간은 무리한 활동과 달리기 등의 운동을 제한하며, 축구 등 구기종목은 9개월~1년 이후에 가능합니다. 이식한 뼈와 연골판이 무릎관절에 안착하기까지 안정 기간이 필요합니다.

    Q 고령이거나 전신마취가 부담되는데 관절내시경 수술이 가능한가요?
A 관절 내시경을 이용하면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만성 내과 질환자나 고령 환자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절개 부위를 최소화해 통증이 적고 상처 부위 합병증 발생 확률이 낮으며, 초소형 카메라로 관절 내부를 관찰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진료 상담이 필요합니다.

    Q 허리디스크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MRI 검사가 꼭 필요한가요?
A 먼저 똑바로 누워 한쪽 다리를 펴고 들어올리는 하지 직거상 검사, 엎드려 무릎을 굽혀보는 대퇴신경 인장 검사, 그리고 다리의 근력·감각 검사 등 신체검진으로 디스크를 의심하게 됩니다. 이러한 검진만으로도 디스크를 강하게 의심할 수 있지만, 확진을 위해서는 허리 MRI 검사로 정확한 영상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 인대 재건술은 어떤 경우에 받게 되나요?
A 무릎의 전방십자인대나 후방십자인대가 외부 충격 등으로 손상 또는 파열되어 관절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 고려하는 수술입니다. 파열된 인대 대신 새로운 인대를 이식해 본래의 기능을 되찾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손상 정도와 무릎 상태에 따라 수술 여부가 달라지므로 진료 후 상담이 필요합니다.

    Q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A 허리디스크는 자세와 상관없이 허리부터 발까지 통증과 저림이 나타나고, 허리를 앞으로 숙일 때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가만히 누워 있으면 증상이 거의 없다가 서거나 걸을 때 증상이 나타나고,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오히려 통증이 완화되는 편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X-ray, CT, MRI 등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자가건과 타가건(동종건)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자가건은 환자 본인의 슬괵근(햄스트링건)이나 슬개골건을 채취해 사용하는 방식이고, 타가건(동종건)은 외부 조직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타가건은 본인의 정상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고, 무릎 모양에 맞는 크기와 상태를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는 무릎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진료 시 충분히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Q 척추관협착증은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A 허리 통증이 자주 생기고, 허리를 앞으로 굽힐 때보다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허리를 펴고 오래 걷거나 서 있으면 다리가 저리고 감각이 둔해지거나 터질 듯한 느낌이 들다가, 앉아서 쉬면 다시 편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엉치와 둔부, 허벅지, 종아리, 발까지 저리고 쑤시며, 증상은 그날그날 몸 상태에 따라 기복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자가건 수술은 어떤 부담이 생길 수 있나요?
A 슬괵근을 사용하면 기능하고 있는 자신의 힘줄을 채취하기 때문에 채취 부위의 통증이나 합병증이 생길 수 있고, 무릎을 깊게 구부리는 힘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슬개골건을 쓰는 경우에는 뼈도 함께 채취하게 되어 무릎 기능 회복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상황이 다르므로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척추관협착증은 꼭 수술을 해야 하나요?
A 바른세상병원은 정확한 진단 후 약물 치료와 운동 치료 등 비수술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합니다. 보존적 치료로는 소염진통제와 협착증 개선제를 복용하고 하루 30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척추의 불안정성이나 후관절의 퇴행성 변화가 심한 경우, 허리와 다리 통증이 모두 심하거나 척추 전방 전위증 등이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진료를 통해 판단합니다.

    Q 십자인대 재건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십자인대 재건술은 관절경(관절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 절개 방법으로 진행하여 수술 부위가 작은 편입니다. 먼저 관절경으로 인대의 위치와 손상 정도를 확인하고 파열된 인대를 정리한 뒤, 대퇴골과 경골에 이식건이 들어갈 터널을 만듭니다. 이후 그 터널로 이식건을 통과시켜 양쪽 뼈에 고정하는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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