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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View] 메시 닮은 의사의 출사표 바른세상병원 2012-07-21
247 런던올림픽 주치의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바른세상병원 2012-07-20
246 MBC 천사의 선택 아침드라마 - 병원 장소 협찬 바른세상병원 2012-07-19
245 [SBS 런던 2012 특집 별을 쏘다 - 남현희선수] 바른세상병원 2012-07-18
244 540){ rate = (540/wd); ht = ht*rate wd= 540; } /*기사 본문 유형별 포토 팝업 탭 div*/ a.pop_btn_mov { width:90px; height:90px; display:block;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margin-top:-45px; margin-left:-45px; background: url(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2/type_mov_onoff.png) no-repeat 0px 0px; } a.pop_btn_mov:hover { background-position: 0px -98px;} a.pop_btn_mov img {display:none;} document.getElementById("artImg1").style.width = wd; document.getElementById("artImg1").style.height = ht; 그래픽=양인성 기자 in77@chosun.com 한국 수영의 대들보인 박태환의 체형은 미끈한 유선형이다. 근육이 우람한 보디빌더와 달리 상체 근육이 부드럽고 매끈한 곡선을 이루는 게 특징이다. 선체가 길고 납작하면서 좁은 경주용 보트의 형태를 떠올리면 된다.박태환의 체형은 물 위를 날렵하게 달리는 경주용 보트와 비슷하다. 물과 부딪혀도 저항으로 인한 소용돌이가 생기지 않는다. 물이 미끄러지듯 몸 뒤쪽으로 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지를 가지고 빠르게 스트로크를 할 수 있다.그가 단거리인 자유형 200m, 중거리인 400m뿐 아니라 장거리인 1500m에서도 성적을 낼 수 있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물을 잘 탈 수 있는 몸에 근력이라는 모터를 달았기 때문이다.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8관왕을 이룬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는 전형적인 유선형 체형이다. 그는 물의 저항이 적은 체형과 긴 발, 부드러운 다리를 최대한 이용해 물속에서 초속 3m가 넘는 속도로 돌핀킥을 하며 잠영을 한다. 수면으로 떠오르면 203㎝에 이르는 윙 스팬(양팔을 벌렸을 때의 총 너비)을 활용해 힘차게 뻗어나간다.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47개)이 걸린 육상도 종목에 따라 체형이 나뉜다. 트랙 종목은 단거리냐 중·장거리냐에 따라 몸이 다르다.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같은 단거리 선수는 속근(빠르게 수축하는 백색근) 덩어리의 근육질 체형이 대부분이다. 10초 안에 승부를 내야 하는 단거리에선 근육에 저장된 에너지를 바로 쓸 수 있는 속근이 많아야 한다.볼트의 허벅지 둘레(76㎝·30인치)는 일반 성인 여성의 허리보다 굵다. 근육 부피가 지근(수축 속도가 느린 적색근)보다 세 배 정도 큰 속근의 비율이 75%에 이르기 때문이다. 볼트는 강력한 속근 섬유를 갖고 있어 큰 보폭을 유지하면서도 강하게 지면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이에 반해 마라토너 등 장거리 선수들은 가는 근육인 지근이 발달해 마른 체형을 유지한다. 지근은 근육 속에 에너지원이 없어 가늘지만, 심장에서 오는 피를 이용해 바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 장거리 종목에 적합하다.육상 필드 종목도 마찬가지다. 순간적인 힘을 내는 투척(포환·해머·창·원반) 선수들이 속근을 잔뜩 키운 우람한 체격이라면, 멀리뛰기 등 도약 선수들은 지근 비율이 높은 젓가락형이 많다. 러시아의 여자 장대높이뛰기 선수인 옐레나 이신바예바는 깡마른 체형에 선명한 복근으로 유명하다. 공기 저항을 덜 받고 높이 뛰어오르려면 허리의 힘이 강하고 몸이 가벼워야 한다.한국 남자 기계체조의 기대주인 양학선 선수의 몸은 I자에 가깝다. 최대한 높이 날아올라야 하기 때문에 몸이 가벼우면서도 온몸이 단단한 근육으로 뭉쳐 있어야 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신체가 탄력을 가져야 한다. 새를 떠올리면 쉽다. 새는 속이 비어 있는 가벼운 뼈와 깃털, 강한 근육 덕분에 비행에 최적화되어 있다.체조 선수들은 피부 아래에 바로 근육이 있을 정도로 체지방이 거의 없다. 보통 성인의 평균 체지방률이 15~20%인 데 비해 양학선의 체지방률은 한 자리 수를 유지한다. 하루 열량 섭취도 일반인의 3분의 1도 되지 않는 1000㎉ 정도이다. 단백질도 식물성만 섭취한다. 하루 800~900㎉를 먹는다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식단 수준이다. 올림픽 금메달 몸매는 따로 있는 셈이다. --> 기사 바로가기" target="_blank"> 장미란 통나무 몸매? 천만에, 근육질 S라인 바른세상병원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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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선수들과 함께 뛴다!...올림픽 주치의 [서동원, 런던올림픽 대표팀 주치의] 바른세상병원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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